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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예술에 인문을 담다 2018년도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예술에 인문을 담다 완주 중앙도서관에 갔다가 아래와 같은 안내문을 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기억하셨다가 참석하시면 좋으실듯 해요. 2018. 4. 24.
봉동 디저트 카페, 작은마녀에서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어요^^ 봉동 디저트 카페, 작은마녀에서 친구들과 오붓한 시간을 가졌어요^^ 캐릭터가 너무 깜찍하지 않나요!^^ 출입구를 열면 바로 보이는 공간입니다. 화초가 많아서 힐링의 공간으로 들어온 듯했어요. 내부모습인데요. 이곳에서는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것 같더라구요. 한컷의 사진으로 모두 넣지는 못했지만 공간이 넓고 조용해서 저희는 너무도 좋았답니다. 저는 맨 처음 가는 카페는 무조건 커피맛부터 보는 습관이 있어서 다른 메뉴는 다음기회에 맛봐야겠어요~^^ 한컷에 다 잡지 못했던 공간을 따로 담아봤습니다. 차량이 많지 않은 대로변에 있어서 주차는 편하게 갓길주차하고 들어가면 되더라구요. 2018. 4. 21.
봉동맛집, 가성비높은 향수원에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식사 봉동맛집, 가성비높은 향수원에서 오리주물럭으로 점심식사 오늘은 건강동호회 모임을 함께 하고 있는 지인들과 함께 향수원에서 점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동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향수원. 나름 전주쪽에서도 봉동의 맛집으로 알려진 시골스러운 음식점입니다. ^^ 시골집을 개조해서 음식점으로 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건물 옆으로 주차장도 있고, 건물앞쪽에도 주차할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일반적인 밥상처럼 보이지만 저희가 주문한 오리주물럭의 맛은 일품이었답니다. 오리 주물럭 한마리로 여자 5명이 먹었는데, 부족함없이 충분히 넉넉했어요. 오리주물럭을 다 먹은 후에 밥을 비벼먹었는데, 살짝 누른듯한 밥이 오리기름과 어우려져서 맛있었어요. 너무 배불러서 밥은 2공기만 시켰는데, 저희는 딱 좋더라구요. 신선한 상추.. 2018. 4. 21.
삼례책마을, 이원규 시인 강연 삼례책마을, 이원규 시인 강연 로 알려진 이원규 시인 강연이 열립니다. 지리산과 섬진강 너머 살고 있는 시인에게 책의 의미를 묻는 이번 강연에서는 비우면서 채우는 그의 시처럼 넉넉한 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강연명 : 지리산 너머로 본 책 ☞일 시 : 2018. 4. 20(금) 오후 7시 ☞장 소 : 삼례책마을 문화센터 북하우스 ☞문 의 : 삼례책마을 문화센터(063-291-7820) 2018.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