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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by ɸ 2018.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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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존재


 

p.108-109  워크위스퍼러

 

마음아프지만 우리의 모습, 나의 모습이다.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세상이 변하고 있고, 우리도 변해야만 한다는 건 알지만 두려움에 발이 떨어지질 않는다. 우리 세대는 그렇다치더라고 우리 아이들이 걱정이다. 어떻게 이끌어야할지....

 


 

p.110-111 내 이름을 구글링하라

구글에서 내 이름을 검색해본다면? 동일인물의 누군가가 보일지도 모르지... 그렇지만 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저자인 세스고딘은 지금부터 바꿔보라고 말한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규칙적인 톱니바퀴의 움직임 속에서 벗어나고픈 욕망이 일어난다. 뭐라도 하는게 옳은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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